브랜드 아이덴티티 · 디자인 · 콘텐츠를 한 호흡으로
— 매번 다시 만들지 않게, 처음부터 정리해 둡니다.
대표 브랜드가 흩어지면 매출도 흩어집니다.
"로고 따로, 명함 따로, SNS 따로 — 외주를 줄 때마다 처음부터 설명해야 한다"
"우리 브랜드 컬러가 뭔지 묻는 회의가 6개월째 반복된다"
"콘텐츠를 발행할 때마다 디자인 톤이 미묘하게 어긋나서 정체성이 안 잡힌다"
"비용은 매번 100만 원씩 누적되는데, 결과물 사이의 연결고리가 없다"
"퍼스널 브랜딩이 중요하다는 건 알지만,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"
대표님의 브랜드는 이론으로 풀리지 않습니다.
직접 만들고 운영해 본 사람이 짚어주는 디테일이 결과를 가릅니다.
본질 → 자산 → 운영까지. 하나의 정체성으로 묶인 통합 결과물.
사업의 본질을 시장에 어떤 언어와 색으로 던질지 정합니다. 모든 자산의 기준이 되는 코어.
아이덴티티를 시각 자산으로 옮깁니다. 어디서 마주쳐도 같은 브랜드.
운영에 사용되는 자산까지 — 매번 다시 만들지 않게 미리 정리합니다.
함께 자산을 정리한 대표님들의 변화.
로고만 만들 줄 알았는데, 코어 밸류부터 슬로건·SNS 디자인까지 한 번에 정리되니 매번 새로 설명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. 콘텐츠 발행 속도가 3배 빨라졌어요.
ALL IN ONE디자이너·인쇄소·마케팅 대행사를 따로 쓰던 시간을 한 곳에서 줄였습니다. 자산 간 정체성이 깨지지 않으니 브랜드가 처음부터 단단해 보입니다.
ALL IN ONE이론만 풀지 않고 80여개 기업을 직접 풀어본 경험에서 나오는 디테일이 가장 큰 차별점이었습니다. 외주 받은 게 아니라 같이 만든 느낌, 그게 운영해 보면 결과가 다릅니다.
ALL IN ONE매니페스토가 정해지니 회의에서 의사결정 속도가 달라졌습니다. "우리 브랜드 답지 않다"는 한 마디로 정리되니까요. 효율 면에서도 가성비가 압도적입니다.
ESSENTIAL아이덴티티 가이드를 받고 나니 다음 SNS 콘텐츠를 만들 때 망설임이 없어졌습니다. 이게 정말 핵심이었던 것 같아요. 외주 비용 회수에 6개월 걸렸습니다.
ALL IN ONE납품 후 분기별 점검에서 매번 새로운 인사이트를 받습니다. 특히 직접 만든 콘텐츠에 대한 톤 검토가 결과물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데 결정적이었어요.
ALL IN ONE개별 의뢰도 가능하지만, 패키지 의뢰 시 자산 간 일관성이 가장 정확하게 만들어집니다.
아이덴티티 + 디자인 + 콘텐츠 — 자산 간 일관성 100% 보장.
코어 정체성과 시각 자산 핵심만 — 콘텐츠는 직접 운영하실 분께.
분쟁 가능성을 미리 명문화합니다. 결과 책임으로 응답합니다.
| 시점 | 환불 기준 |
|---|---|
| 사전 진단 단계 (계약 전) | 의뢰 자체 미발생 — 비용 부과 없음 |
| 계약 후 / 착수 전 (PILLAR 01 시작 전) | 결제 금액의 90% 환불 |
| PILLAR 01 진행 중 (아이덴티티 설계) | 결제 금액의 50% 환불 |
| PILLAR 02 이후 (디자인 단계) | 환불 불가 (단, 일관성 미달 시 추가 비용 없이 재정렬) |
2026년 5월 31일 23:59 정각 마감 · 마감 후 정가로 자동 전환
단 30분의 1:1 심층미팅
대표님 브랜드의 출발점을 함께 잡아드립니다.